피플의 AI 인사이트
— 현장에서 길어 올린 시야의 나눔

PEOPLE AI Summit 2026 — 실무자를 위한 생성형 AI 데이
3월 서울에서 열린 PEOPLE AI Summit 2026. 마케팅·기획·인사 등 비개발 직군 실무자 200여 명이 모여, 강연이 아닌 실제 손으로 만드는 워크숍 형식으로 생성형 AI를 업무에 적용한 하루.
중소기업 AI 도입, 왜 대부분 실패하는가
많은 기업이 ‘AI를 도입했다’고 말하지만, 6개월 뒤에도 실제로 쓰는 곳은 드뭅니다. 도구가 아니라 도입 방식의 문제입니다.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확인한 실패 패턴과, 그것을 피하는 법.
프롬프트는 재능이 아니라 훈련입니다
“나는 AI를 잘 못 쓴다”는 말의 대부분은 사실 ‘아직 배우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좋은 프롬프트에는 구조가 있고, 그 구조는 누구나 익힐 수 있습니다.
2026 국내 기업 AI 활용 실태 리포트
피플이 컨설팅·교육 과정에서 만난 국내 기업 실무자 데이터를 토대로 정리한 AI 활용 실태. 어디까지 와 있고, 무엇이 막혀 있으며, 격차는 어디서 벌어지는가.
“1대1 컨설팅에서 배운 것을 더 많은 사람에게” — 피플 대표 인터뷰
1인 컨설팅으로 출발해 교육·세미나 영역으로 사세를 확장한 피플. 그 여정에서 무엇을 배웠고, 왜 ‘사람’을 회사 이름으로 삼았는지 대표에게 직접 들었습니다.
AI 도입의 가장 쉬운 첫걸음, 회의록부터
거창한 프로젝트보다, 모두가 매주 하는 ‘작고 귀찮은 일’에서 시작하는 편이 성공률이 높습니다. 회의록 자동화가 좋은 출발점인 이유와, 실제 도입 방법.
AI 도입 ROI, 무엇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그래서 AI로 뭐가 좋아졌어?”라는 질문에 숫자로 답하지 못하면, 예산도 지지도 오래가지 못합니다. 도입 첫날부터 정해야 할 측정 지표.
직무별 생성형 AI 활용 격차 리포트
같은 회사 안에서도 직무에 따라 AI 활용도는 크게 갈립니다. 피플이 교육 현장에서 수집한 데이터로 본 직무별 활용 격차와, 그 격차를 좁히는 법.
사내 AI 챔피언을 키워야 하는 이유
외부 강의 한 번으로는 조직이 바뀌지 않습니다. 변화를 지속시키는 건 내부에 있는 한두 명의 ‘챔피언’입니다. 누구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
마케터를 위한 AI 콘텐츠 워크플로우 5단계
AI로 콘텐츠를 ‘많이’ 만드는 것과 ‘잘’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기획부터 검수까지, 품질을 지키며 속도를 내는 5단계 워크플로우.
중소기업이 가장 먼저 자동화해야 할 업무 7가지
자원이 한정된 조직일수록 ‘어디부터’가 중요합니다. 투자 대비 효과가 크고 위험이 낮은, 자동화 우선순위 후보 7가지.

PEOPLE 월간 AI 클리닉 — 실무 Q&A 세미나 후기
매달 열리는 무료 공개 세미나 ‘AI 클리닉’. 참가자가 가져온 실제 업무 문제를 그 자리에서 함께 푸는 11월 세션 현장을 전합니다.
우리 회사 데이터로 답하는 AI — RAG, 어렵지 않게
“ChatGPT는 우리 회사 내부 규정은 모르잖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등장한 것이 RAG입니다. 기술 용어를 걷어내고, 실무자의 언어로 풀어 봅니다.
AI 교육, 효과를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교육 만족도 점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재미있었다’와 ‘업무가 바뀌었다’는 다릅니다. 교육의 진짜 효과를 보는 네 가지 층위.
인사(HR)팀의 AI 활용 — 채용부터 온보딩까지
사람을 다루는 일일수록 신중해야 하지만, 그만큼 반복 업무도 많습니다. HR이 AI로 시간을 아끼되, 절대 위임하면 안 되는 선은 어디인가.